브금 재생은 셀프



주의. 간편 입문 가이드 시나리오 <유령의 집>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치 않으시면 이하의 내용을 읽는 것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엘리자베스는 무너지는 바닥을 박차고 뛰어올라 기적적으로 잭의 손을 붙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잭 "잡았어! 이제 끌어올려줄게."



엘리자베스는 무사히 안전한 바닥 위로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잭은 엘리자베스를 끌어안아 안심 시켜주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 보다 놀란 건 잭이었다는 것을요.


자신의 가슴이 진정되는 와중에도 맞닿은 가슴으로부터 격렬하게 고동치는 심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잭 "이런 젠장, 엘리자베스...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탐사자들은 먼지가 걷힌 뒤에야 무너진 바닥 아래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은 교회 건물의 지하실인 것 같았습니다.


어둠 속에 캐비닛과 선반 같은 것이 보이지만 정확히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려면 가까이 가서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통하던 계단은 지금은 돌 더미에 완전히 묻혀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내려가려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 탐사자들은 이제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