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해골을 걷어차며) "으... 젠장, 기분 나쁘군."


엘리자베스: (책과 일지를 든채) "모두 이리와봐요."



스미스,엘리자베스,잭이 일지를 함께 읽어서 월터 코빗의 사실을 확인함



엘리자베스: (외국어로 쓴 책을 보며) "그런데..이건 대체 무슨 언어지?"



엘리자베스와 스미스의 '지능'이나 '운'으로 책을 읽어볼 수 없어요? 아님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린다던지...


그거 끝나면 교회 지하에서 나와서 노트씨가 말한 집으로 가요



스미스: (산탄총을 장전하며) "마카리오 가족만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당했다는 그 집...과연 어떤 곳인지 내 눈으로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