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비토리오 마카리오의 말을 듣고) "악마는 자신의 무기로 사라진다니. 의미심장하군."



마카리오 부인과 면담까지 끝내고 엘리자베스가 말해요



엘리자베스: "저 집안에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 같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게 좋겠어. 어쩜 우린 벌써 위험에 빠졌을지도..."



따로 더 준비할 게 없나 엘리자베스의 '지능' 굴려서 체크해보고 싶음요


오늘은 엘리자베스,스미스,잭이 안 헤어지고 같이 보내기로 해요. 아직 부모님 안돌아온 본가에 가서 셋이 같이 식사. 식사 끝나고 스미스가 눈치껏 자리 피해주면 엘리자베스와 잭은 설거지해요. 설거지하다가 그자리에서 마음이 동해 옷 벗고 식탁에서 섹스함



엘리자베스: (잭을 애무하고 애무를 받으며) "아...♥ 아아....♥ 사랑해요,잭. 난...아...흣....잭만의...여자예요...♥ 저...유령이 나온다는 집...무서워요...잭이 다칠까봐 무서워요.... 오빠가 다칠까봐...무서워요.... 잭...잭.... 불안해요...더 강하게 안아주세요...더 뜨겁게 들어와주세요....이 마음을....잊게...해주세요....읏..흐읏....응....으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