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불타는 눈의 악마를 느끼고)"으으...으으으으....으으...."
스미스: "진정해! 나 여기 있어!"
스미스는 여동생을 꽉 안아 진정시켜줌요
그러다가 스미스가 환청 방송듣고 라디오 부숨
엘리자베스: (깜짝 놀라) "가,갑자기 왜 그래 오빠?!"
스미스: (씩씩거리며) "유령 새끼가 이번엔 라디오로 농간을 부렸어.우리가 어지간히 겁이 나나봐. (허공을 향해 외침) 어이! 이딴 수작이나 부리지말고 직접 나와보지? 내 샷건을 처먹여줄테니까 말이야!"
엘리자베스: "너무 미리 힘빼지마. 봐,오빠. 나머지 열쇠를 찾았어."
엘리자베스는 로자리오 끝의 열쇠를 가져가요 그다음 1층방 1번부터 3번까지 차례대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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