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토머스....? 길을 여는 자....?"
일기같은 것에 나오는 문구들을 엘리자베스는 잘 이해하지 못해요. 일단 일기는 챙겨둠.
2번 창고를지나 3번 참고 탐사...
나사못과 자물쇠로 걸린 곁문보고 스미스가 엘리자베스에게 말해요
스미스: "엘리,아까 얻은 열쇠들 있잖아. 그거 혹시 여기에 맞나 한번 맞춰보지?"
엘리자베스: "오빠답지 않게 좋은 생각이야."
2층과 1층에서 얻었던 열쇠2개를 자물쇠에 맞춰봐요
그래도 안 열리면 스미스가 '열쇠공' 사용해서 자물쇠따기 시도해 봐요
그래도 안 되면 스미스가 경첩에다 샷건 쏴볼래요
그래도 안 되면 포기하고 나옴.
자물쇠가 두개 달렸다는 지하로 향하는 계단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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