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창백한 인상) "으으으으....으으..."
엘리자베스: "오빠,무슨 일이야? 총은 어디다 뒀고?!"
스미스: "뭐,뭔가가...샷건을...뺐어갔어...어,어떻게 하지? 총이 없으면...아무것도 할수가..."
엘리자베스: "이대로 탐사를 계속하는건 너무 위험해. 차라리 잘됐어. 이 계단을 내려가려면 튼튼한 판자같은게 필요할것 같아. 오빠 사무실에 적당한거 없을까? 오빠도 총을 챙기고."
스미스: "....어쩔 수 없지."
남매는 일단 집에서 나와 러브크래프트 탐정 사무소로 돌아가요. 거기서 스미스는 다른 샷건 챙기고,엘리자베스는 계단을 안전하게 내려갈만한 적당한 도구 찾아봄. 그담에 최대한 빨리 지하실로 가는 계단으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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