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케리네

* 가치
- 얼음 : 1

- 빛 : 1

- 열정 : 4


* 기사의 주제

< 직위 >

- 잿더미를 방랑하는 기사


< 축복 >

- 빛 바랜 별빛의 검

- 희망의 아이 쿠마

- 겨울왕의 반지


< 능력 >

- 가장 강하던 별빛 기사단의 기사단장

- 악마의 지식


< 운명 >

- 심판의 사냥꾼들의 추격


* 기사의 우주

< 보름달 >

- 가장 친하였던 심판의 사냥꾼들의 수장 로만


< 그믐달 >

- 가장 소중한 아이 쿠마


< 후회 >

- 집어 삼키는 어둠들


* 간단한 설정

 "후회는 없어, 내가 선택한 길이니깐..."


케리네는 가장 강한 별빛 기사단의 기사단장중 하나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악마들에 습격을 받던 마을속에서.. 한 아이를 찾아냅니다. 후회라는 피와 함께 섞인 아이.. 쿠마 그리고 그 소년이 가지고 있는 작은 팬턴트를 보고 알아차립니다. 예전에 잃어버렸던 자신의 여동생의 팬턴트 라는것을요. 분명 더러운 피를 섞여있는 자들은 망설임 없이 베어내는것이야 말로 그녀의 임무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자리에서 지친 소년을 안고는 모든것을 버리고 멀리 후회의 사막으로 도망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녀의 친한.. 그리고 속으로 사랑하였던 심판의 사냥꾼들의 수장 로만이 이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그는 망설임 없이 케리네를 쫒아서 끔찍한 아이인 쿠마와 케리네를 심판하기 위해 사력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