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정신이 드는건가..가"케리네는 그 소년이 조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소년을 대리고 도망쳤다. 하지만 설사 여동생의 아들이 아니더라도 소중한 팬턴트를 소중하게 가지고 있는 자체로도 여동생의 소중한 소년이라고 짐작할수 있었다.. 하지만 소년의 눈망울 속에 여동생 네리네의 눈망울이 겹쳤다.."이름은 어떻게 되는건가...?"
어... 잘 이해가 안되는데, '여동생의 딸이 아니더라도 여동생의 소중한 소년이다'라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엄청 여자애처럼 생긴 남자애가 아닐까 근디 벗기고 보면 꼬추가 없네? 머 그런?
ㄴ앗.. 엄청 졸려서 쓴거라 수정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