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화려한 의자에 앉자 우라누스는 혼란스러웠다.


폴라리우스를 증오에 차 노려보는 것으로 혼란을 감췄다.


부끄러운 곳들을 가리며 우라누스가 말했다.


"무슨.... 속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