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벽 뜯다가,쇠파이프 든 여동생을 느끼고 돌아봄) "응? 너 왜 그러냐?"


엘리자베스: (관자놀이 누르며) "아니....아무것도 아냐...잠깐 헛게 보였어."



그렇게 안으로 들어가서 시체 보고



엘리자베스: (헛구역질) "우욱!"


스미스: "이런 맙소사...! 매장도 안하고 시체를 그냥뒀단 말이야?! 미친놈들!!!" (시체를 불태워버리려고 한다)


엘리자베스: "무슨 짓이야,오빠! 집 다 불태워서 노트씨에게 무슨 소릴 들으려고! 이런건 다른 사람들에게 처리하라고해. 우린 원인을 파악했으니 됐어."



스미스가 샷건으로 경계서고,엘리자베스는 사진기로 벌거벗은 시체 찍어요.



엘리자베스: (찰칵찰칵) "저 시체가 월터 코빗일까?"


스미스: (시체에게 샷건 겨누고서) "아니면 뭐겠냐."


엘리자베스: (사진기 집어넣고 리볼버 꺼냄) "어? 저건 뭐지?"



엘리자베스가 흙바닥 남서쪽 구석 탁자위 돌돌 말린 종이 발견해요. 엘리자베스는 그 종이 살펴봄


스미스는 시체에 샷건 겨누고 계속 경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