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두드리는 익숙한 감촉, 목소리를 듣기도전에 그가 자신의 친우인 카론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그의 구타는 괜찮다 친숙한 것이기도 하고 그러나 이어지는 그의 비보에 눈쌀을 찌푸려지는것은 어쩔 수 없었다

"무슨 멍청한 소리야 카론? 자네 눈에는 이 반이나 남은 술이 안 보이는가?"

그렇게 너스래를 떤 플루토는 그를 쳐다보며 말했다

"그렇게 빡빡한 소리 말고 자 앉게나 마침 술친구가 필요한 참이였네,지금은 계집을 끼고 마실 돈이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