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재생은 셀프




주의. 간편 입문 가이드 시나리오 <유령의 집>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치 않으시면 이하의 내용을 읽는 것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엘리자베스는 코빗을 향해 다시 한 번 권총을 발사했습니다.



하지만 탄환은 여지없이 빗나갔습니다.



월터 코빗 "크흐흐 역시 너의 오라비를 붙잡아두는 것이 정답이었구나."



코빗은 기분나쁘게 웃으며 중얼중얼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빠드득 빠드득" 하는 소름끼치는 소리와 함께 코빗의 피부가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스미스는 여전히 멍한 상태입니다.(3라운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