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멍하니) "아....."
스미스: "엘리! 정신이 들어,임마?"
엘리자베스: "나...지금...왜....." (놀라 두리번거리며) "시,시체...월터 코빗은?"
스미스: "악마는 자신의 무기로 사라지리라! 그 단도로 찔렀더니...!"
스미스는 엘리자베스가 홀린동안 일어난 일을 설명해줌요
스미스: "암튼 너 임마! 무사해서 다행이야!"
스미스는 엘리자베스를 와락 껴안아요
스미스의 따뜻하고 듬직한 품에 안겨 엘리자베스는 잠깐이나마 어린시절로 돌아간것처럼 느낌
엘리자베스: (스미스를 함께 껴안으며) "오빠......"
남매는 한동안 서로 안고 있음요
스미스: (떨어지며) "으,흠흠,여,역시 이런 건 잭하고 하라고. 남사스럽다,임마."
엘리자베스: (스미스를 밀어내며) "아,뭐래! 자기가 먼저 껴안아놓고!"
그러다 엘리자베스는 오빠보며 피식 웃어요.
엘리자베스: "....수고했어. 오빠 아님 당했을거야."
스미스: "...너야말로. 너 아님 여기까지 못왔다."
스미스가 주먹을 내밈. 엘리자베스가 자기 주먹으로 그 주먹 쳐요
스미스: "러브크래프트 파워,맨~"
엘리자베스: "....맨 아니거든?"
남매는 티격태격하면서 노트씨에게 줄만한 증거가 더 있을지 최대한 챙겨요
그다음 유령의 집에서 나와,잭이 입원한 병원으로 감.
왠지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을 것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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