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아아,잭! 달링! 사랑해요!♥"
반지를 내미는 잭에게 엘리자베스가 눈물을 흘리며 달려들어요. 엘리자베스는 잭에게 키스. 청혼을 받아들이며 열정적으로 몸을 파고들어요
스미스는 눈치빠르게 자리를 비켜줘요
엘리자베스는 잭의 병실에서 잭의 환자복을 벗기고서,잭의 상처가 덧나지 않는 범위에서 미래의 남편과 사랑을 나눠요. 여자의 몸으로 남자의 몸이 기쁨을 느낄수 있게 도와줘요
빠른 사랑나누기가 끝나고 노트씨에게 가서 보고,의뢰비를 받아요
노트는 엘리자베스가 유혹했던거 떠올리고 엘리자베스의 손목을 잡아요. 오늘밤 예쁘게 차려입고 좋은 향수 뿌리고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함.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잭이 준 반지낀 손가락을 보여줘요
엘리자베스: (노트가 잡은 손을 빼며) "미안해요,노트씨. 저,이미 임자가 있는 몸이에요."
스미스: (어깨를 으쓱) "그렇게 됐수다. 그래도 100달러 더 주기로 한건 고맙게 받겠수."
러브크래프트 남매는 그렇게 돌아가지만,노트씨는 자기가 농락당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편집장인 아티 월모트까지 엘리자베스의 몸을 탐해와요. 엘리자베스가 거절하자 이 바닥에서 발도 못 붙이게 해주겠다며 분노.
결국 엘리자베스는 유령의 집에서 봤던 환상처럼,수월한 조사를 위해 함부로 몸을 썼던 것이 역으로 조여와요
노트씨와 아티 월모트가 강제로라도 엘리자베스로 욕망을 채우려고 해요. 그러기 위해선 엘리자베스의 약혼자인 잭을 해치는것도 마다하지 않아요
노트,아티가 고용한 깡패들이 습격해와요
스미스: "이 도시는 내가 맡지. 너희는 도망가라구."
엘리자베스: "하지만 오빤...."
스미스: "어이,잭. 내 동생과 행복해. 이녀석 눈에서 눈물 나면 내가 샷건 들고 찾아갈거야?"
엘리자베스와 잭은 다른 도시로 도망가요. 그곳에서 이름을 바꾼뒤 결혼식을 올려요
스미스는 노트,아티가 보낸 깡패들과 비오는 밤에 1대 몇십으로 총격전을 벌여요 그후엔 죽었는지 살았는지 행방이 묘연해져요
어쨌거나 러브크래프트 탐정 사무소로는 돌아오지 못했고,노트씨는 보복의 의미로 탐정 사무소를 철저히 부수고 불태워버려요
아티는 보스턴 글로브의 힘을 이용해 사실을 조작해서 러브크래프트 남매를 사회적으로 매장해버려요
어쩌면 이 모든것도 월터 코빗의 저주가 미친 결과일지 모름....
제가 생각한 결말은 이정도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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