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나: "생각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유이나는 결심했다. 죽든살든 움직이기로 했다.


여기서 살아서 나가고 싶었다. 아직 못본 BL만화와 로맨스 소설이 많았다.


공과 수를 바꿀 커플도 잔뜩 있었다. 이대로 죽는다면 너무 억울했다.



유이나: "귀여니야,날 믿고 도와줘!"



유이나는 피스프가 담긴 은접시를 귀여니와 나눠들고 예배당으로 향했다.


용기를 내서 뱀괴물이 있는 방의 문을 열었다.



유이나: "지금이야,귀여니야!"



귀여니가 뱀괴물의 앞에 피스프를 늘어놓으면 뱀괴물이 그것에 정신이 팔린사이 유이나는 뱀괴물을 돌아 뒤쪽으로 간다는 작전이었다.



유이나: '실패해선 안돼...! 독이란게 뭔지 알아내야해!'



-우회 성공하면 예배당 깊숙이에서 독에대한 정보 찾아볼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