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나는 꿈에 대한 것을 잊어갔습니다.


평소에도 삶의 활력소가 되어줬던 BL만화와 로소 덕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무렵,


유이나가 생활하는 기숙사로 아빠가 찾아왔습니다.


한 손에 애완동물을 담는 케이지를 손에 들고요.


유열 "전에 전화 받고 아빠가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우리 딸이 기숙사 생활 하느라 힘들었나 싶어서 아빠가 선물 가지고 왔어."



아빠가 케이지의 입구를 여는 순간...




(유이나가 좋아할만한 동물을 댓글로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