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5년 11월에 일어난 폭동. 사망자 42명 부상자 378명에 폭동의 여파로 지하철 운행이 중지 될 뻔 하였다.
이후 주동자로 추정되는 북한 간첩을 추격, 이후 사살까지 확인되었으며 북한 빨갱이들의 무서움을 재차 확인한 사건이다.
상세
2015년 11월. 종로 3가역에 백여명에 달하는 ''노숙자''들이 등장. 그들은 옷을 짜깁기하여 만든 '전국 노숙자 련합'라는 깃발 아래 종로 3가 역을 가두행진했다. 그들은 어디서 구해왔는지 모를 확성기와 죽창을 들고선 살벌하게 자신들은 국민으로써 이곳 종로 3가역에서 기거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주장하며 행진했다. 이에 진압대와 공익근무요원들은 진압장비를 장착한 채로 노숙자들을 진압할려고 했으나, 그들은 이성을 잃은 야수마냥 다이소 식칼과 죽창으로 달려들었다. 또한 어디선가 날아오는 수제 화염병에 의하여 진압대는 순식간에 와해되었으며, 그때부터 노숙자들은 무차별적으로 지나가는 일반시민을 공격하기 이르렀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서 이성을 잃은 노숙자들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쓰러지기 시작했으며, 빠르게 종로 5가 진압대가 합류하여 이들을 살상하였다. 또한 CCTV를 통하여 화염병을 던지거나 일부 멀쩡한 노숙자들을 식별. 이들에게 ''부여된 칩''이 없음을 확인하자마자 빠르게 국정원에서 출동. 서울메트로와 국정원의 합작으로 이들을 추격하며 이내 그들을 사살했다. 총 8명의 노숙자 또는 시민이 간첩이였던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 중 1명은 추격하던 도중 ''옛 아랫구멍''으로 들어가 버려서 이내 추격은 중단되고 말았다.
진실
그들은 죽지 않았다. 옛 한양의 눈과 처ㄹ수-, 그리고 그 자리에 있는 모두는 그것을 보았다.
철로에 뉘여진 8인. 열차가 심판하였지만 잘리고 으깨진 그들의 머리를 낄낄대며 이들을 기만하였다.
그리고 햇빛 아래 얼음처럼 녹아 철로 밑 ''옛 아랫구멍''으로 스물스물 움직이며 자취를 감췄다.
철도통로에 울리는 소리굽쇠를 내던지는 불쾌한 웃음소리.
믿지마라 시민들이여. 이들은 지하철 아래의 어둠도 파악못한 무지렁이이며, 이 이해못할 미지와 공간을 그저 북한 이라는 이름 아래 잣대지어 재단하고 있으니, 이 땅은 마치 어린아이의 장난 (종이는 여기까지 발권되어 있다)
서명: 깨어난 정신으로 저항하고 성취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한 발매기. 4R&5
인용한 항목 : ''옛 아래구멍'',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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