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은: "쩝...어쩔수 없죠. 가자,이나야."


유이나: "네...언니.."



유이나와 노하은은 오토바이를 두고 공원 깊숙이 들어가요.


모래톱을 거쳐서 캠프장B를 살펴보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