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검색용 단말기의 상상도)
개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된... 뭐 에어컨같은 존재이다. 에어컨레이터가 시민들이 계단을 밟지 않고 올라가게 해주는 장치이듯 검색용 단말기는 시민들이 핸드폰을 켜지않고 검색하게 해주는 것이다.
상세
최근 단말기 주변 바닥이 제거됬기 때문에 발을 디딜때 조심해야 한다.''서울메트로''에서는 이를 도난 사건으로 일축하며 구멍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일체 설명을 내놓지 않고있다. 이번주만 해도 단말기 구멍 밑으로 떨어진 사고가 8번이나 일어났다고 한다.
검색용 단말기는 전용 OS를 쓰는데 배경화면의 목발든 남자가 날이갈수록 빨갛게 되가고있어서 시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있으며 "꺼내줘" 같은 말을 한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진실
(내가 그린 검색용 단말기 내부 구조의 상상도)
검색용 단말기(소드 칼라 드래곤)은 검은색이 아니다 그럼 흑색용이었겠지
검색 용은 사람들이 자꾸 흑색을 검은색이라 밖에 할수 없게 하는 ''흑색선전''의 일환인것이다
검색용 단말기에 담겨있는 흑색선전 어젠더에 대해 알아보자(스포)
저기 님아 검정색은요? 검정 고시도 안보셨나 ㅎㅎ
내가 사람 목소리에 되게 민감해
어릴때부터 방에 숨어도 다 들렸고 난그게 사람소린지 알았어
사람들이 TV보거나 전화 들을때 그게 목소리라고 착각하잖아? 난 그게 사람소리인걸 알고 있거든
영화를 봐봐 최초의 영화는 무성영화였어 근데 왜 갑자기 영화에서도 소리가 난다고 광고해댄걸까?
그래서 난 수많은 사람소리와 대화할수 있었고 그래서 정체도 잘알고 있지
단말기 안에 있는건 사람이 아니야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서 녹음한거지 내가 귀대고 들어보면 다 알거든
동영상,영상통화 믿지 마 오직 전화랑 직접 말하는 것만 믿을수 있어 나머진 다 정부에서 가짜 소리를 트는거야
아폴로 달착륙할때 왜 우주에 공기가 없다고 밑밥을 깔았겠어? 소리가 안난다고 해야하니까 그런거지.
나로호 때도 똑같아 왜 멀쩡한 위성을 파는데? 우주공간으로 보내야 안들리니까
입모양이 이거 말하는게 맞다 그렇게 속지마 다 따로 트는거야 차라리 직접 종이에 글로 써
그럼 왜 검색용 단말기는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라고 하는걸까? 그것도 흑색선전의 일환이야
검색용 단말기 안에 사람이 있는건 맞아 그사람은 배경화면이 아니야 그치만 그사람이 정말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라고 하는걸까?
바닥조차 모르는 깊은곳에 갇혀있으면 "살려주세요" 하는게 오히려 자연스럽겠지
검색용 단말기는 왜 뚜껑을 달아서까지 바닥이 없는걸 감추려 했을까? 그리고 종로의 누가 그 뚜껑을 없애버린걸까?
검색용 단말기에 대해 반감을 가질만한 사실은 하나밖에 없어 검은색을 흑색이라고 날조 왜곡 선동한거 다 흑색선전하는데 쓰는 방식들이야
게다가 겁도없이 용이라고 드래곤 로드까지 사칭하고 있어 그래놓고 뒤에가선 늑대인간 늑대인간 해대겠지
씹나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