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나: "히,히익...!"



유이나는 급히 폰 꺼내서 이동섭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봄



노하은: "정말이에요? 그,그 종교단체 사람들이 이상하긴 해도 범죄까지 저지를것처럼은 안보였는데....사람좋아보이는 전도사님도 있었고..."



노하은은 이동섭의 말에 석연치 않은걸 느껴요


총까지 들고 감시했었는데 자기들 맞이했던 오혜미는 생각외로 차분해보였던 점이나...



노하은: "그래서,그 다쳤다는 커플들은 어디갔어요? 그사람들도 여기 머물기로 했나요?"



만약 커플이 별장에 머물면 그사람들하고 얘기를 해본 다음에 여기 남을지 탈출 시도할지 마음 정할것 같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