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나: "어...언니...아무래도 힘들것같아요..."


노하은: "어쩔수 없지..." (문에 대고) "치료에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저 응급치료도 할줄 알거든요."



그렇게 말해놓고 유이나하고 노하은은 오혜미가 있을 주방에 가요.


아주머니에게 도와드릴거 없나 말하고 요리 동참함. 그러면서 이번 사태에 대한 오혜미의 의견을 들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