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칩의 모습.
개요
제 2차 산업기술 기반의 엄지손톱 크기의 마이크로 칩.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신체 내 이식 되어야 한다.
딸기칩 내부에는 간단한 신상정보가 기록되어 있으며, 간단한 신용카드의 역활도 겸임하고 있다.
상세
때는 74년도. 옛 한양의 자객에 의하여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이후 박정희 각하께서 주도한 계획 중 하나이다. 약 1.5cm 평방의 네모난 플라스틱 조각은 오른 손바닥에 이식하며, 생후 100일이 지난 후에 이식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인체에는 무해하며, 공익근무요원에게 지급되는 스캐너로 확인 시, 이름과 생년월일, 현재 기거하고 있는 주소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를 응용하여 2010년 제 3차 산업기술의 도입으로 딸기칩을 응용, 딸기칩에 지하철 패스기능을 삽입하여 번거롭게 승차권 자동발매기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되는 획기적인 기술을 통하여 지하철 이용 시간을 2.4% 감소. 이를 통하여 좀더 쾌적한 지하철 이용으로 이끌어내고 있으며, 2013년 부터 딸기칩과 ''검색용 단말기''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자신이 역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검색하여 빠른 지하철 순환에 이바지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종교인''과 음모론자들은 이 딸기칩은 국가가 시민을 감시하기 위한 장치라고 하면서, 안에 도청장치와 GPS가 설치되어 있으며 어떤 사람이 어디서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감시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에 국가는 "이는 미래 제 4차 산업기계기술이 도입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일이며, 그러한 ''인권''을 침해하는 일은 국가로써 할 수 없다" 라고 일축하였다.
근래 2013년에 이르러선 애완동물에게도 이 딸기칩을 이식하는 것을 권유. 이로써 유기되는 애완동물의 수를 줄이고자 하고 있으며 제 2시민권을 지닌 비둘기와 고양이에게도 딸기칩의 이식을 권유하고 있으나, 각 대표는 침묵으로 대답하고 있다.
거기다가 근래 이런 선동에 넘어간 일부 시민들의 몰지각한 축출 수술로 옛 한양의 테러리스트를 파악하는데 힘들며, 거기다가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돌팔이 수술로 인하여 오른팔 근육 손상이 일어나기도 하며, 최악에는 감염으로 인한 절단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각하께서 "국가를 믿고 따라 달라" 이야기 하고 있다.
사담
사실 CCTV를 이용하여 칩의 유무를 조사하는 기술이 도입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뭐 하지만 이정도는 봐줄만 하며, 크게 큰 문제되는 일은 존재하지 않았다. 사실 그 딸기칩이라는 이상망측한 이름의 어원에 대해서 찾아보고자 했으나 이에 대한 기록이 없어서 아쉽다. 또한 이를 조사하는데 도움을 주신 아트바쉬 씨와 시저 씨에게 감사를 표한다. 또한 나에게 도움을 준 tlltovrmt&nryvipxtjef!////zdqfkpdq>lv?zdqfklqjzh.*eh^fduhixo.......... (전송 에러로 인하여 중지)
인용한 항목 : 검색용 단말기, 인권, 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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