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와 종교인들이 저런 미친놈들이란걸 알고 노하은은 긴장해요. 그래도 이대로 있으면 당할뿐이라는 생각에 결심함.



노하은: 걱정마세요. 다녀올게요.



그때 유이나도 나타나요. 물을 마시러 왔다가 노하은과 오혜미의 속삭임을 들었던것...



유이나: "어,언니...저도 갈게요."


노하은: "뭐? 위험해. 넌 여기 있어!"


유이나: "언니하고 떨어지는게 더 무서워요..."


노하은: "........."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 "그래,그러자."



유이나와 노하은은 #5,#6,방향봉,#3을 거쳐서 캠프장B로 가봄요.


방향쉼터 출발하기 전에 총이나 무기같은거 얻을수 있으면 얻어서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