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은: "이나야,내말 잘들어? 이 기름통,꼭 쉼터에 갖다줘야돼."


유이나: "어,언니는요...?"


노하은: "난 저놈들 유인할게."


유이나: "시,싫어요..위험해요..!"


노하은: "걱정하지마. 이따 쉼터에서 보자."



노하은은 유이나를 꼭 안아줘서 안심시킴



노하은: "에잇!"



노하은이 일부러 큰소리를 내면서 다른 방향으로 도망쳐요.


유이나는 숨죽이고 있다가 종교인들이 유인돼면 쉼터를 찾아서 다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