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 공식 로고의 일부.)
개요
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공사에서 독립한 5678개 노선들의 연합이다. 현재는 공식적으로 서울메트로와 동등한 지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주요 업무는 종로 3가역으로 대표되는 꽈배기굴들과 10호 이상의 노선들을 관리 감독하는 것이다.
역사
1차 꽈배기굴 분쟁 이후 "민원만 넣으면 세워준다"는 비판이 일 정도로 난립한 신생 노선들은 꽈배기굴 분쟁을 해소시켰을진 몰라도 무리한 공사로 지나치게 깊숙히 땅굴을 파게되어 L로드를 휘두르고 다니는 땅굴탐사자들과 꽈배기굴에 이백톤 금괴를 보관하고 있는 옛 한양을 자극하게 되었다. 3111호선에만 가면 L로드가 자꾸 젖꼭지를 가리키는게 무서웠던 서울시에서는 1-4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을 폐쇄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2차 꽈배기굴 분쟁과 도시철도공사의 독립이라는 파국으로 이어졌다.
opgg에서 전적 쳐보세요 5678호선 진짜 있음
서울시에서 제작한 지하철 노선도에는 지면상의 이유로 10호 이상의 노선들이 생략되어있다. 도시철도공사 또한 지면상의 이유로 공식로고의 극히 일부분(5,6,7,8 호선)만을 사용하고 있다. 아 있다고
아
진짜 개맞는다
제대로 된거 픽하라고
종로 3가역과의 관계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는 종로 3가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근데 어차피 종로 3가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집단은 2주에 한개꼴로 생겨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안중요한거 같다. 옛 한양에서는 도시철도공사가 종로 3가에 영향력을 전혀 갖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듯 하다. 왜?
진실
도시철도공사는 공산당의 아나그램이며 이는 신생 노선들이 1차 꽈배기굴 분쟁 이전부터 존재하던 남침 땅굴들을 지하철 노선으로 위장시킨 것에 불과하다.
남침 땅굴에 대해 묻고싶은게 있으면 나말고 화재경보기한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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