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은: '세명과 싸우는건...미친짓이야...'



노하은은 어쩔수 없이 저항을 포기하려고 했어요. 처음에는요.


하지만 그때 떠올랐음요. 저들이 순결한 동정녀를 데리고 뭔가를 할거란 사실을요.


노하은도 이승미와 마찬가지예요. 이승미를 원했던 저들이 노하은을 데리고 무슨짓을 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노하은은 전투를 결심함.



노하은: "난 이나하고 약속했어! 절대 너희같은 사이비 종교에겐...!!!"



근접 격투 써서 정글도로 적극적으로 싸워요. 공격들어오면 회피하고요.


유이나는 #1에서 #5거쳐서 쉼터로 기름통 가지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