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가
꿈인줄 알았다면, 이프, 꽃처럼 지다, 봄다운 말, 살아갈 실마리
하고 몇 곡 더 있었던 거 같은데
다 좋아라는 곡들이고 어쿠스틱 커버도 엄청 잘 어울려서 좋았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