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月詠み LIVE 2025 『それを僕らは神様と呼ぶ』
(미니 3집 앨범명과 동일)
예약 일정(공통): 팬클럽 선행 예매 6/13(금) 20:00 ~ 6/22(일) 23:59
(츠쿠요미 공식 팬클럽「月の裏」(유료 가입)에서 선행 예매용 링크 포함 배너를 띄워준다고 함)
일반 예매는 아직 공지가 없는데 아마 선행 예매 끝나고 1~2주 안에 공지 주지 않을까 싶음
1회차: 10/7(화) 오사카 BIG CAT
입장: 18:00 / 시작: 19:00
전 좌석 스탠딩
티켓 가격(세금 포함): 9,900엔(특전 포함) / 6,930엔(특전 미포함)
* 드링크비 별도
2회차: 도쿄 EX THEATER ROPPONGI
입장: 18:00 / 시작: 19:00
지정석, 스탠딩 둘 다 운영
티켓 가격(세금 포함):
- 지정석: 11,000엔(특전 포함) / 8,030엔(특전 미포함)
- 스탠딩: 9,900엔(특전 포함) / 6,930엔(특전 미포함)
* 드링크비 별도
(지정석이 더 편하기도 해서 가격이 더 비싸긴 한데 구조를 보니 스탠딩이 더 앞쪽일 것 같아서 장단점이 있을 듯)
(참고) 드링크비 별도란?
보통 일본 라이브 하우스들은 티켓 가격과 별도로 드링크를 필수적으로 구입하도록 끼워파는 경우가 많음 (보통 1잔에 5~600엔 정도)
예를 들어 티켓이 2,900엔, 드링크가 500엔이고 포스터나 예매 사이트에 ¥2,900+1D 라고 써있으면 원드링크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입장 시 내는 금액은 3,400엔인 것
그러면 입장할 때 티켓이랑 플라이어(전단지) 주면서 드링크 티켓이란걸 같이 주는데, 그럼 공연장 구석에 있는 바에서 그 티켓으로 원하는 음료를 하나 바꿔먹을 수 있는 시스템임(칵테일, 병, 캔음료, 소프트 드링크 등 다양)
물론 나중에 더 먹고 싶으면 걍 돈 주고 더 사먹으면 됨
근데 지금까지 설명한 건 소규모 라이브하우스에서 인디밴드 공연들 기준 얘기고 츠쿠요미처럼 저런 큰 공연장에서 하는 경우에는 저런 바 공간을 이용하기 힘드니 조금 얘기가 다름
애초에 티켓값은 선불이라서 가서 내는 것도 아니고 앞서 말한 드링크값 5~600엔 현금만 준비해가면 됨(천엔짜리 내도 거슬러주긴 하겠다만 동전 맞춰가는게 편하고 아마 카드는 안될 가능성 높음)
그러면 이제 들어가면서 드링크 값 걷고, 쌓여있는 완제품 음료 캔이나 페트병 같은 거 하나씩 집어서 가는 시스템
사진은 2022년 12월 추가공연 때 사진인데 저때 음료는 레드불이었네
맥주같은 것도 있었던가... 잘 생각 안남
아무튼... 양일 공연까진 좋은데 둘 다 평일인 것도 좀 괘씸하고(대체로 공연장들은 평일 대관료가 압도적으로 쌈)
나도 바뀐 보컬보다 유에 시절이 더 좋아서 공연에 대한 기대치도 전보다 많이 낮기는 한데
그래도 또 지금 츠쿠요미도 좋아하는 입장에서... 아마 가긴 갈 것 같다 내가 호구지 뭐
오사카 때는 아무래도 추석이라 빡셀 거 같고 도쿄 때 갈듯
뭐 아무튼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번 확인해보고 와보는 거 추천... 라이브 보러 다니는 거 솔직히 진짜 재밌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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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좀 그렇긴한데 갈건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