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하고있었습니다.
처음에 주어진 군단에 군사 왕창 뽑아서 25턴 내내 정복하다가 수입 감소+전선 확대로 인한 외적 침공을 못 버티고 망했어요
도시 개발하고 세력 연구하는 등 내정 다지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보통 확장시기는 어떤걸 기준으로 잡나요?
확장 후 내정 다지는 시기는 얼마나 갖는지 궁금해요.
로마나 카르타고, 마케도니아 같이 유명한 세력이 커질까봐 불안해서 초반확장 했던건데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나요?
아르메니아 하고있었습니다.
처음에 주어진 군단에 군사 왕창 뽑아서 25턴 내내 정복하다가 수입 감소+전선 확대로 인한 외적 침공을 못 버티고 망했어요
도시 개발하고 세력 연구하는 등 내정 다지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보통 확장시기는 어떤걸 기준으로 잡나요?
확장 후 내정 다지는 시기는 얼마나 갖는지 궁금해요.
로마나 카르타고, 마케도니아 같이 유명한 세력이 커질까봐 불안해서 초반확장 했던건데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나요?
이 게임 운영에 완전 정답은 없으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보면, 내정도 신경쓰는거면 군대는 가능한 최소한으로 유지하는게 좋음. 적국 점령에 딱 필요한만큼만 군대를 뽑고, 나머지 돈은 건물 지어가며 수익을 늘리는게 좋음. 상황에 따라선 군대를 해체하고 건물을 올리는게 좋기도 함. 가령 초반에 바짣 유닛 뽑아서 주요 적국들 없에고 영토 확장을 했다가 정리되면 반군 대비용만 남기고 확 줄였더 건물들만 지어가며 더이상 건물들 못올리면 내정 연구로 건물 다음 테크 뚫어주고 다시 정복전쟁에 나설 군대 편성하고 이런식. 가장 이상적인 건 건물 지을 턴골은 꾸준히 벌면서 군대도 유지하며 정복 전쟁을 병행하는것 이라고 봄. 즉 균형을 잘 맞추는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