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그룹 지어서 몰려다니면서 서로  돌아가면서 왕따시키고 왕따당하고 하는건 교대시절 때부터 익히 보고 배웠지만


부모님까지 개입하니 중간에 낀 담임은 너무 힘드네요.


혼도내보고 반성문도 쓰고 타일러도봐서 화해시키지만 그것도 그때 잠시일뿐 또 시간지나면 피해자가 되기 싫어 가해자가되는 악의 순환이 반복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