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조사 과정에서 다 드러나게 되어있음.

이 임용 문제 출제가 무슨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하는 비밀 뭐 그딴것도 아니고.

자기 목에 칼이 들어오는 판국에 어떤 병신이 혼자 안고가려 하겠노?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 소설 알지? 엄석대 나가리 되자마자 애들이 존나 물어뜯던거.

장담하는데, 며칠 안에 모고 원문 뜰거다.

당사자가 오픈을 하건, 다른 사람들이 자료를 보내건.

근데 참 이상한건 말이지.

진짜 당당하다면 오히려 적중률 자랑해야하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