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매년 하던것처럼 모고를 한다길래 우리는 그저 했을뿐이다. 근데 이렇게나 겹칠줄 몰랐다. 우리가 11점이나 겹칠줄 알았냐. 우리도 그저 문제를 풀었을 뿐이다."

정도로 말하고 출제자랑 교수들에게 화살을 돌렸으면 살 수 있었음.

근데 거따대고 선배들 적중률이 어쩌고, 저작권이 어쩌고 하니까 괜히 더 꼬인거야.

깔끔하게 난 모른당께롱 ㅠㅠ 했으면 되는것을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