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고 수험생들 모두 시험보는 거 고생많았음
지금부터 표본 나올 때까지 낮은 점수로 합격한 사람들은 쫄깃쫄깃 할거임
2차 준비 할까요? 말까요?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2차 준비 하라고 말하고 싶음
내년에 같은 지역 다시 시험 칠 수도 있지만 다른 지역 시험 칠 수도 있음
지역과 상관없이 2차는 일단 한 번이라도 시험장에 들어가서 해 본 사람이랑 그렇지 않은 사람 간 편차가 심함
특히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긴장하면 잘 안되는 사람들은 올해 결과랑은 상관없이 미래를 보고 2차 준비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지금 준비 잘해놓으면 내년에 같은 지역 응시할 때 스터디 없이 혼자 준비할 수도 있음.
지금 스터디 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책 선정, 만능틀 내 식대로 바꾸기 등)를 안 겪거나 덜 겪을 수도 있음.
이미 자료가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이차 준비가 수월함
결과 상관없이 모두 1차 시험치느라 수고했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람.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덜 떨것같음 ㅋㅋㅋ
추가로 내년에 1차 끝나고 스터디 구할때 2차 경험 없는 재수생은 구하기 정~~~~말 힘듬
ㅇㄱㄹㅇ 경험있는 재수생은 서로 주고받을 게 있어서 스터디에서도 환영하는 편임
ㅇㅈ 일단은 기죽지말고 시작하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