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 꺼낼 생각은 없는데 뭔가 먼저 물어보시는 분들 계실까봐 걱정돼서 물어봄
만약에 같은 스터디원이 점수 일부러 낮게 말했다가 나중에 실수로라도 다르게 말해서 진짜 점수 알게 되면 배신감 들 것 같음?
나같은 경우엔 만약 내가 점수 낮은데 점수차이 너무 많이 나는 사람 있으면 뭔가 복잡미묘할것같아서 다른 사람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작년엔 점수 낮았었는데 스터디원들이 나보다 다 높았지만 엄청난 차이는 또 아니라 그냥 열심히 해야지 싶었음
근데 또 점수차이가 너무 크면 오히려 의욕이 사라졌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물어본다ㅠ
진짜 별 걱정을 다한다
난 그래서 그거 신경쓰기 싫으니까 혼자 해서 붙었었어 예전에
걍 굳이 물어봐도 답을 해줘야함? 걍 묻고하자하지
진짜 이딴 고민 할 줄은 몰랐다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