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나보다 교논 2점 높음/내신 7등급(17점)
->1.5배수 소숫점 차이로 떨어짐

본인 : 친구보다 교논 2점 낮음/내신 1등급(20점)
->1.5배수 소수점 차이로 합격...


나는 면접이라도 볼 수 있어서 이번에 경험 삼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와 너 내신 빨로 겨우 붙었네. 학점빨 개오지네 근데 학점 어차피 최종에서 빠지니까 학점 의미 없음.”
“그리고 어차피 너 최종 합격 못함. 면접 스터디 왜 함?? 어차피 떨어지는데”
“나는 그냥 지금 한달 쉬고 2월부터 다시 공부 시작할거임. 너도 어차피 합격 못할 면접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냥 교육과정 공부 하셈”

은근 기분 나쁘네... 에휴 면접.... 그냥 고사장 분위기 경험하는 것도 의의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나는 올해 면접 점수도 궁금한데, 그래야 내년 면접 점수도 예측 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