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나보다 교논 2점 높음/내신 7등급(17점)
->1.5배수 소숫점 차이로 떨어짐
본인 : 친구보다 교논 2점 낮음/내신 1등급(20점)
->1.5배수 소수점 차이로 합격...
나는 면접이라도 볼 수 있어서 이번에 경험 삼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와 너 내신 빨로 겨우 붙었네. 학점빨 개오지네 근데 학점 어차피 최종에서 빠지니까 학점 의미 없음.”
“그리고 어차피 너 최종 합격 못함. 면접 스터디 왜 함?? 어차피 떨어지는데”
“나는 그냥 지금 한달 쉬고 2월부터 다시 공부 시작할거임. 너도 어차피 합격 못할 면접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냥 교육과정 공부 하셈”
은근 기분 나쁘네... 에휴 면접.... 그냥 고사장 분위기 경험하는 것도 의의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나는 올해 면접 점수도 궁금한데, 그래야 내년 면접 점수도 예측 가능하니까?
->1.5배수 소숫점 차이로 떨어짐
본인 : 친구보다 교논 2점 낮음/내신 1등급(20점)
->1.5배수 소수점 차이로 합격...
나는 면접이라도 볼 수 있어서 이번에 경험 삼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와 너 내신 빨로 겨우 붙었네. 학점빨 개오지네 근데 학점 어차피 최종에서 빠지니까 학점 의미 없음.”
“그리고 어차피 너 최종 합격 못함. 면접 스터디 왜 함?? 어차피 떨어지는데”
“나는 그냥 지금 한달 쉬고 2월부터 다시 공부 시작할거임. 너도 어차피 합격 못할 면접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냥 교육과정 공부 하셈”
은근 기분 나쁘네... 에휴 면접.... 그냥 고사장 분위기 경험하는 것도 의의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나는 올해 면접 점수도 궁금한데, 그래야 내년 면접 점수도 예측 가능하니까?
인성파탄났네
가스라이팅 지리네.. 본성 나온거지뭐 ㅋㅋ
친구가 ㅈㄴ 빻음
엥 니친구 개병신인데?? 무시하고 손절해라ㅋㅋ 2차 경험이 얼마나 값진데
친구 걸러라 인생에서 좋은기회 찾아왔다 면접은 한 번 가본거랑 처음가본거랑 완전다르니까 준비해서 꼭가라
우린 그런 사람을 친구라고 부르지 않기로 합의했어요 ㅋㅋ 빨리 손절때리고 2차 준비해서 무조건 경험해야지! 너가 현명한거야.
셤보고 점수 봐야 어느정도인지 감 잡힘
너만 친구라고 생각하네
그래도 4년 내내 같이 밥 먹고 같이 다닌 동기인데.. 에휴
ㅋㅋㅋ 저게 친구임? ㅋㅋ
시험장 가본거 안가본거 다르고 당장 내년에 준비할 때도 도움됨 스터디 구할 때도 그렇고
친구가 말 띠껍게 한건 맞는데 저게 맞는말 아님? 면접 가지 말라는건 아니고 그냥 경험만 하는게 낫다고 나도 생각함. 굳이 열심히 준비할거까진..?
걍 교육과정을 하셈
뭘 맞는 말이야 떨어진 새끼가 한다는 말이ㅋㅋㅋㅋㅋㅋ 걍 배알 꼴려서 저러는거지 씨발 어이가없네 친구 본인이냐?
나도 붙을가능성 없다보고 걍 경험삼아 가는게 맞다보는데 저따구로 말하는건 쳐맞는말이지 ㅋㅋ
ㄴㄴ 2차 경험 매우 중요함 어차피 재수한다해도 2차 볼거잖아. 2차까지 가본 사람이랑 아닌 사람 차이 상당하다. 나중에 훨씬 수월하니까 열심히 준비하는게 좋음. 어차피 지금 1차 준비해봤자 절대 열심히 안한다. 그리고 내년엔 내용도 많이 바뀌고
남자 동성끼리 디스도 막 하고 그럴 수 있지 않냐? 유쾌하게 받아들이셈
한번더 지랄하면 1차떨어진 병신이랑은 상종안한다하고 손절 ㄱ - dc App
진지하게 연끊을생각이면 ㅈㄴ 딜 넣으셈 2차경험 ㅈㄴ 소중한데 진짜 이 일을 계기로 ㅈㄴ 열심히해서 100점맞고 뒤집을 수 있으면 뒤집어보삼 100점맞아도 힘들수도있지만 내년을 위하면 후회는 안될거
이번 계기로 손절
저게 무슨 친구노 ㅋㅋ 인성 빻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