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건교사가 꿈이고 여친은 초등교사가 꿈이야. 작년의 난 지거국 간호에서 1학년 하다가 교직이수 자격 받고 군대와서 내년 2월에 전역하고, 현재 여친은 교대 2학년 재학중이야. 그런데 최근에 자격지심이 들어서 얘가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데 왜 날 만날까라는 생각하고 왠지 얘한테 짐이 되는 느낌이야... 서로 사랑하는데 나만 이런 생각 하는걸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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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 dc App
그 여친을 품을 수 있는 큰 사람이 되겠다라는 생각 한 번 해보고 열심히 살아봐. 그런 마음 가짐으로 어영부영 헤어지면 후폭풍 존나 쎄게 온다. 있을 때 잘하자.
고마워! 힘낼게! - dc App
소설쓰냐
소설이라뇨 형... - dc App
쓸데없는 소리말고 자라
진지해 지금 - dc App
나도 진지하게 하는 말이다
현타온다ㅠㅠ - dc App
아니다싶으면 차겠지 뭐 사서 걱정을하냐
객관적으로 네가 여친보다 사회적위치 낮은건 맞음. 근데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니고 여친은 아직 교사되지도 못했으니 쌤쌤임.
사회적 위치가 왜 낮아? 간호대에서 교직이수 받을 정도면 학점도 어느정도 높다는 건데 설령 너가 보건교사가 안돼서 간호사 된다고 해도 대형병원 취직하면 교사보다 월급을 2배는 더 받을텐데 ㅋㅋㅋ 걱정말고 열심히 살면서 열심히 사랑해라
ㅂㅅ
악깡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