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데

63.67로 붙었다..

2차 준비는 하긴하는데

참 뭐랄까

의욕이 안생긴다 ㅠㅠ

기적을 만들어야하는데

기적에 기대야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깝고

그렇다고 2차에 자신이 있는것도 아니다.


하..그냥

너무 요즘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