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학번 - 충청 도지역 초수 합격(면접 98.67)
작년 공통지역 광역시 응시 - 최종 불합(면접 99.04)



올해 경기 응시 - 1차 발표 후 면접 스터디 들어감
오늘 처음 카페에서 만났음. 스터디원 5명
근데 갑자기 5명은 너무 많으니까 한명 정도 빠졌으면 좋겠다는 거임.

그래서 나는 면접 자신 있다고 했거든? 2020,2021 임용 면접 점수 사진 찍어둔거 공개 함.
근데 나 짤림ㅋㅋㅋ


짤린 이유
“A님은 작년 경기 면접 보셨나요? B님은요? C님은요?? 아.... D님(본인)빼고.. 저 포함 나머지 네명은 작년에 경기 면접 봤네요.”


“D님(본인)이 공통 지역 면접 점수는 높지만. 지금 면접 스터디는 경기 면접 스터디니까 방향이 아예 다르다 생각해요.”


C가 옆에서 맞장구 공감치면서
“맞아요. 경기도는 혁신을 강조하는데 공통 지역은 아니잖아요.”



“D님은 수업 나눔이나 경기 혁신 문제의 당황스러움을 경험해보지 못하셨을테니까... 아무래도 저희가 알려줄 것도 많을 거 같아서 스터디 운영에 어려울 것 같아요. 5명끼리 스터디는 너무 힘들 것 같아요..”


B도 얼씨구나 맞장구 치면서
“맞아요 공통 지역 문제랑 경기도 문제랑 완전 다르니까요.. 저는 공통지역 면접 고득점이었더라도,  경기도 고사장 편차나 문제 난이도 고려하면 80점대도 가능하다고 봐요..”

“공통지역 고득점은 경기도보다 쉬울거라고 생각해요.”




ㅅㅂ련들 진심 나만 경기도 경험 없다고 결국 나 스터디 나가달래ㅋㅋㅋㅋㅋㅋ 개빡친다 진심

그 와중 A(남자)는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쳐다만 보고 있더라..
A남자 BC여자
나머지 한명 스터디 만든 사람도 여자
이렇게 네명이서 할듯ㅋㅋㅋ
결국 나 스터디 다시 구해야 함



개 시발련들
벌써 정치질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