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경기 66이었는데 왜 힘드냐면   내 배수를 정확히 모르는 불안감이 너무 큼

1.어느날은 어차피 해도 안되는데 왜하는거지 현타옴

2. 어느날은 어라 전주님이나 다른 분들 예측하는거보니 1배수보다 몇점 안남네? 열심히 하면 뒤집나?

1.2번 이게 1차발표후 2차시험보기전까지 일어나는 사고회로 정신병 걸릴거 같음 조울증걸린것같고

내 경험

2차시험 잘봤다 생각했음 이정도면 2번 사고회로에 근거해서 뒤집을만한데??,

2차결과발표후
66+ 96.3 =  162.3      최종컷 164.34보다 한참 모자르고 나락

2차평균 작년에 93~94인데  2차시험보고 찢었다 생각했는데 96임

그리고 역시 내 점수는 뒤집기 힘든 점수였어 하면서 열심히 한 나에 대한 회의감 무력감 자괴감 .... 이후 1년간 멘탈 안잡히며 다시 임고 준비....



올해.. 74점 맞았는데 이거 시바 경합권은 다 똑같나 작년 경험으로 멘탈이 너무 나갔는지 0.8배수여도 ㅈㄴ 쫄리네 ㅅㅂ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