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발표나고 수업실연시작했는데 시발 구상자체가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되는거냐?무슨활동을 해야할지조차 모르겠다. 남들거 봐도 왜 저런활동을 했는지 모르겠고 시발 니들은 어떻게 구상했음?
내 작년모습 보는거 같네 ㄹㅇ. 경기 수업실연이 유독 자기랑 안맞는 사람들이 있음. 공통은 자료 딱딱 주고 발문만 생각하믄 되는데 경기는 ㄹㅇ 활동까지 창조해야해서 ㅈ같더라
그래서 어떻게 했음? 결론이 있을거아님 시발 구상만 되면 어떻게 하겠는데 구상이 안되니 실연도 못해먹겠다.
경기는 활동 정해져있지 않나. 활동1은 자기 생각 적어보는 거. 활동2는 토의나 토론활동 같은 거... 경기가 수업실연은 제일 쉬움
부럽다 대강 활동12그런식으로 틀은 짜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혁신방망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