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에 드는 여자주려고 추파춥스 하나 사서 들고간다음 책상에 올려놓고 있었음. 자연스럽게 "나 사탕 안먹는데 이거 드실래요?" 라 했더니 "아 감사합니다!" 그러는거임
근데 그 여자 안좋아하는척 하려고 괜히 사탕 거만하게 그 여자 향해 휙 집어던졌는데 "뭐예요?" 이러더라 개뻘쭘하게 애들앞에서 대놓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굳이 일어나고 싶지 않아가지고" 이랬는데 시발 하루종일 현타오고 씁쓸하더라 1차 점수 생각보다 덜 나온 하루도 이렇게 축 처지진 않았는데 ㅅㅂ..
어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