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말 많이 절고 막 목소리도 떨고 숨도 거칠게 내쉬기도 하고그런데다가
앞에나가서 종이보고 읽는 거 아니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기억도 잘 못함.
이게 연습을 해도 극복이 잘 안되더라

대신에 순수한 눈웃음과 예의바른 태도를 탑재했는데 면접 중간은 받을 수 있음?
면접때 아이들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열심히 호소력 있게 외치면서 전달하는 전략 정도를 그나마 생각중임

살면서 어른들이 나보고착실하다 성실하다 착하다 이런말 많이했고
주로 어른들한테 이쁨 많이받았음. 교수가 먹을거도 줄 정도로ㅇㅇ
혹시해서 말하는데 장애전형은 아니다. 예상 컷보다 2점정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