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뒤집을거다 생각하고 알수없는 자신감에 빠져있었는데 여기 보니 멘탈 흔들리네

나정도면 뒤집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한번 봐줘

면접은 잘 하는 편임
스터디 여러사람이랑 많이 했는데 너무 잘한다 유창하다 발성이 좋다 이 말 꼭 들었고
내가 본 사람중에 제일 잘한다 이말도 몇 번 들었다
작년에 경기 봤는데 시간초과하고 소수점 깎임

수업도 항상 잘한다고 칭찬받긴 했는데 막상 점수는 그냥 평균정도 받았음

결론 면접은 자신있고 다른 건 그냥 평타는 하는 것 같은데 당연히 뒤집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여기 갤복하니까 인천 변별 엄청 적고 뒤집기 힘들다고들 해서 그 후로 멘탈관리가 잘 안된다

아 점수는 68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