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일이야 있겠냐 싶어서 공개했는데 ㄹㅇ 밤6시 8시 이렇게 전화때리는 학부모들 존나 많다. 사유도 존나 다양함.

우리애가 친구를 잘 못사귀는거 같다

우리애가 까불긴 하지만 그래도 친구들한테 구박을 많이 받는것 같다

우리애가 잘못은 했지만 혼내지는 말아달라



난 방학때 NCS랑 컴활학원 등록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