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해야할 업물믈 미리 정리하고 그것을 하고자 시도중이었음.
갑자기 나한테 뭐하냐고 묻더니 잠깐 스톱을 외침.
그러더니 나한테 일을 줌.
나는 속으로 ㅅ ~ ㅂ ~ 거리면서 그 일을 함.
근데 일을 줄거면 하나 다하고 주던가 자꾸 하는데 뭔가 또주고 진짜 개빡쳤음.
퇴근 다가 오는데도 그 일 마무리가 안됨.
그러더니 퇴근 10분 넘어도 안끝나니 이젠 나보고 그냥 가라는거임.
그래서 네. 내일 와서 할게요. 하니 그쪽도 ㅇㅇ
그런데 가려고 준비하는데 00000(원래 내가 오늘 하려던 일) 이거 했냐 묻는거임
아직 못했다고 했는데 그거 못한거에 내가 죽을 죄를 진것처럼 말함
같이 일하는 이 선생님 내년에 다른 학교로 갈건데 진짜
이런 사람이랑 다시 일하기 싫다. 날 짜증나게 한 적이 오늘 뿐 만 아님.
어떤날은 나보고 "인성이 덜 됐어."를 면전에서 말함.
자기가 잘한 것은 자기의 공이고 자기가 못한 것은 귀여운 실수고
내가 잘한 것은 당연히 그래야하는 거고 내가 못한 것은 죽을죄고
그런 듯 행동하심.
내일 얼굴보기 겁나 싫다.
이제 곧 애들이랑도 ㅂㅇ인데 애들도 이 동료교사도 모두 빨리 ㅂㅇ하고 방학마렵다...
그런 병신이 있나
내가 산 증인으로 저걸 겪고옴 ...
이미 먹혔네 ㅋㅋㅋ 교직에 그런새키 은근많다. 만만하게 보이면 잡아먹힌다
내가 만만하니까 자기 입맛대로 부리는거같음? 하 진짜 할머니 선생님^^
이런거 보면 선생이 수평적이여서 좋니 다 씹 개소리임 ㅋㅋ 나이많은 또라이들 넘치는데
일반 직장이였으면 직장내 갑질 이런거로 신고라도 하지 워계관계도 없어서 찌르지도 못함 요새 저런 개또라이 짓거리 해도 용서 되는곳은 공무원 집단이 유일함
ㅇㅈ 수평은 개뿔 나이순 및 기수?순 이 은근히 깔려있는거 같아서 욕나옴 이거 개또라이짓 맞지?
교감한테 찔러라
찔러도 됨? 교감도 갈 사람임 내년에
걍 갖다 박아 너도 왜 눈치봄?
한번 갖다 박았더니 "인성이 덜 됐다"는 둥 거림. 그리고 자기 의견 관철 시키려고 함(무조건 너 잘못이다) 내가 잘못을 시인하는 척이라도 할때까지 괴롭힌다..
그런 병신들 때문에 교권이 아작난거. 난 사람취급안함 그런애들
"그세대 그성별" ㅋㅋㅋ 속일수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