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광역시인데
4월에 연가 조퇴 올렸는데
관리자가 결재안해줘서 깜빡했나 해서 결재해달라고 말했는데


나보고 버릇없대ㅋㅋㅋ
다른 선생님들 대면 보고 하는거 못봤나? 이러면서ㅋㅋ
그래서 결재 안해준다는 거야. 조퇴하지 말래 나보고.
신규 주제에 뭘 보고 배웠냐, 요즘 애들 너같이 다 그러냐
너가 아픈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 정당한 사유가 없다면서 거부하길래 녹음따서 국민신문고 민원 넣었음


그 이후로 우리 학교 중에 나 혼자 대면 보고 안하고 그냥 연가 올리고 조퇴함.
아마 교사들 사이에서 소문 존나 퍼졌을듯ㅋㅋ
근데 뭐 어때
퇴근하면 교사들이랑 안놀면 됨
어차피 교사들이랑 운동하거나 노는거 재미없다
다들 권리 챙기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