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해에 설교 아쉽게 안되고 경교 가는데 진짜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미치겠어요....


뭐 애초에 경기 임용 노리고 있기도 하고 집에서 가까운 것도 경교인데 그냥 교대에서 탑을 못찍었다는 그 사실이 너무 열등감으로 다가오네요...


한심한 저 좀 혼내주세요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