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해에 설교 아쉽게 안되고 경교 가는데 진짜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미치겠어요....
뭐 애초에 경기 임용 노리고 있기도 하고 집에서 가까운 것도 경교인데 그냥 교대에서 탑을 못찍었다는 그 사실이 너무 열등감으로 다가오네요...
한심한 저 좀 혼내주세요 선생님들...
솔직히 올해에 설교 아쉽게 안되고 경교 가는데 진짜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미치겠어요....
뭐 애초에 경기 임용 노리고 있기도 하고 집에서 가까운 것도 경교인데 그냥 교대에서 탑을 못찍었다는 그 사실이 너무 열등감으로 다가오네요...
한심한 저 좀 혼내주세요 선생님들...
교대 탑 찍어봤자 뭐 있나.. 경기 임용 볼 거면 경인이 훨씬 낫다
하... 지가점으로 자기 위안 삼고 있긴 한데... 그냥 나중에 어쩌다 설교출신 만나면 움츠러 들거같고 그러네요... 지가점도 사실 있으나 마나한 수준이라고 하시는 분들 많고 ㅠㅠ
별거 없음 설교 설교보다 좋은 학교 나온애들한테 넘쳐나는데 그럼 쩔쩔매서 어떻게 살려고 그럼ㅋㅋㅋㅋ
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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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설교가 최고랑께
으~ 설교생들 본인이 내가 짱이야 하는거 유치하누ㅋㅋㅋㅋㅋ 그러니 지방교대애들이랑 경교생들이 무시하지ㅋㅋㅋㅋ
저런... 교대탑 찍어서 뭐하게요? 교대탑 찍어도 교육부장관 못 됩니다. 임고탑하면 백구팀(임고인강) 합류 가능! 최고의 아웃풋은 이렇고요, 나머지는 같은 월급 받는 교사-!
팩트) 둘 다 월급 200따리 똥닦개다
2등교대의 숙명이누 제 2의 가야제 탄생
어차피 22학번에서 넌 경인교대 오는것도 사치임 감사하게 받아드려라
경교 설교 다 무슨 소용이냐. 어차피 촌구석 5대 1 시절에 구몬선생님 입갤인데
둘다 다녀봤는데, 학교 수준의 문제가 아니고 니가 얼마나 교직에 진지한가의 차이임. 니가 살곳에 지가점 더 주는학교면 그게 그거더라. 나처럼 삼수해가면서 학교바꾸는게 엄청 부질없더라고
ㅋㅋㅋ 사실이면 희대의 병신새끼인데 뻥이죠?
병신맞음 ㅋㅋ 서울병걸려서 정신못차렸던거 ㅈㄴ후회되더라... 학생증도 추억으로갖고있는데 솔직히 입맛이 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