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연령대가 20대 혹은 30대 초반인 탓이 크다
젊었을 때는 남교사나 여교사나 승진 생각이 거의 없다
애들도 좋아해주고 학부모들도 교사가 젊으니 만족도가 높다
하지만 30중반 정도 되면 승진에 부정적인 게이들도 승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거라고 본다. 특히 남교사면 더더욱.
젊은 교사들 요새 투자에 관심 많긴 하지만 애들에게 치이는게 싫어서라도 승진 준비 할 사람 결국에는 생길거다
젊었을 때는 남교사나 여교사나 승진 생각이 거의 없다
애들도 좋아해주고 학부모들도 교사가 젊으니 만족도가 높다
하지만 30중반 정도 되면 승진에 부정적인 게이들도 승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거라고 본다. 특히 남교사면 더더욱.
젊은 교사들 요새 투자에 관심 많긴 하지만 애들에게 치이는게 싫어서라도 승진 준비 할 사람 결국에는 생길거다
결국 나이먹어 애들 가르칠 자신 없어서 승진 한다는건데 지금 50대랑 우리때 50대는 많이 다를텐데 그때도 한창 나이일 거임 승진해서 몸 망가지고 암 걸린 사람들 많이봐서 메리트가 있나 싶네
나도 관리자 암걸려 죽은사람 엄청 봄...오히려 승진포기한 체육교담 60대 선생님은 인생 즐김.. - dc App
저출산때문에 자리가 더 줄어들거라는점도 큰듯.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승진하고 싶지도 않고 - dc App
경기도는 인구유입으로 교장 자리 앞으로도 많아. 저출산+인구소멸로 승진 힘든건 지방 한정 이야기이고 경기도는 뉴비들에게도 기회의 땅이야. 지금도 학교가 늘고 있어. 교장은 학생수랑 상관없어. 학생이 50명인 학교도 2000명인 학교도 교장은 단 한사람이야. 경기도는 지금 학교 안 만든다고 아우성이라는 사실 잊지마. 폐교와 신설 만이 앞으로 교장티오에 영향
경기는 그럴것같은데 지방은 신설은 일부 신도시얘기고 나머지는 폐교크리일듯 면리에 학교 다 사라질 삘인데 ㅋㅋ 경기나 세종정도면 도전할만할듯 - dc App
지방도 그닥 암울하지 않은게 지방 소멸 막기 위해서라도 정책적으로 지방 학교 유지할거야. 단적으로 지금 학교 리모델링하는 그린스마트 사업 지방에 더 혜택을 주고 있어. 한 학교당 몇 백억 들여서 고쳐놓고 문 닫겠어? 학교가 작아자긴 하겠지만 유지는 필사적으로 시킬거야. 학급수 주는데 폐교는 안된다는건 관리자 될 확률 상승이란거지. 임용은 힘들지언정
방학 사라지는것도 크고 승진한 교사는 안부러운데 재태크 잘해서 학교 취미로 다니는 교사가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