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에거 다 ㄹㅇ임. 저거보다 심한 경우도 많음.

교권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곳
1. 지방 소도시
2. 수도권 학군좋은곳(비싼 아파트 있는 지역)
지방 소도시는 과거의 교사이미지가 아직도 먹히는 지역이고, 수도권 학군좋은곳은 애당초 애들 수준도 높아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

교권이 극악인 케이스
1. 애매한 지방 대도시(아파트값 비싼게 3억수준)
2. 애매한 경기도 도시

이런데는 ㄹㅇ극악이다. 한반 25명기준 3명정도는 문제아고 그 문제아들중 일부는 하루에 한번씩 학교폭력을 일으킴.
여기서 그나마 학부모가 교사에 협조적이면 일이 그나마 잘풀리는데 우리애는 그런애가 아니다 스탠스로 나오면 개노답이다.  처음에는 우리애 좀 잘부탁한다로 나오다 계속 연락가면 교사한테 짜증부터 내고 그러게 잘 좀 지도하지 그랬냐 태도임. 다른 학부모들도 자기자식 계속 피해보니까 교사한테 따짐. 중간에 끼여서 쌍으로 욕먹음.

문제는 교사도 잘 지도하고 싶다만 인디만 가보거나 각 지역 교사노조사이트만 가봐도 요새 아동학대 고소가 진짜 많음. 소리질러도 아동학대, 반성문도 아동학대, 따로 청소도 아동학대 할 수 있는게 없음. 그냥 말로 혼내도 요새는 니가 왜 혼내냐고 전화오는 시대다.

교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중간에 끼인 욕받이로 전락한지 오래임. 해결방법은 학군좋은곳으로 가던지 평소 동료쌤들이랑 얘기많이해서 vip없는 반배정 받는게 전부임. 혹은 문제아 생기면 그냥 정신과가고 병가 박아라. 학부모 견적내보고 답없는데 애매하게 대응하면 학부모욕받이 아니면 아동학대로 민형사 고소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