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선후배님들.
불쌍한 중생 인사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임용 지역 고민이 있어서 말씀 여쭙니다.
임용 현역 + 재수 둘 다 경기 썼는데, 계속 1.4~1.5 배수 맞네요.
올해도 2차 만점 목표로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능력을 직시하고 노선 변경하고자 하옵니다.
일단 나이가 차서 올해 3월에 입대하고 군대에서 3수 해보려 합니다.
다음 시험은 경기컷이 올라 트랙제랑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 같고, 군대에서 하니까 경기 트랙제 쓰려고 합니다.
포천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연포천에서 8년 근무하는 건 어떤가요?
추천하지 않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근무중인데 난 만족함. 벽지점수도 들어오고 근데 요새 엄청 조금 뽑아서 경기일반보다 힘들수도? 걍 도지역 치고 천천히 올라와 - dc App
의견 감사합니다. 도지역도 고민해보겠습니다.
군대에서 몇달 해보면 안다. 아 이거 내가 살수 있겠구나 없겠구나. 정보쪽 병과가면 전방에서 꿀빠는거 많으니까 그런데 가서 한번 포천(5군단) 체험해보는것도 답